한*구 010-****-1003 이*석 010-****-1641 김*하 010-****-0700 오*준 010-****-3788 정*경 010-****-1995

황*재 010-****-6789 곽*일 010-****-2384 황*주 010-****-1882 박*준 010-****-1371 곽*진 010-****-3806

김*아 010-****-6489 김*민 010-****-2715 정*귀 010-****-8763 김*승 010-****-8224 김*준 010-****-7379

이*화 010-****-4873 노*인 010-****-0723 황*영 010-****-0988 탁*영 010-****-3996 박*진 010-****-4879

박*수 010-****-4518 김*나 010-****-4190 김*경 010-****-5587 양*경 010-****-0207 이*람 010-****-5006

김*섭 010-****-3398 강*승 010-****-1341 박*철 010-****-3743 옥*두 010-****-2453 오*욱 010-****-2919

한*구 010-****-1003 곽*일 010-****-2384 윤*배 010-****-1633

송*준 010-****-2252 김*욱 010-****-2622 김*헌 010-****-0102 김* 010-****-6450 이*직 010-****-3183

나*수 010-****-5631 문*섭 010-****-6446 원*찬 010-****-7813 백*배 010-****-8489 김*오 010-****-1059

맹*윤 010-****-3476 김*규 010-****-3975 김*선 010-****-6509 차*용 010-****-6310 조*주 010-****-0115

조*호 010-****-9369 안*민 010-****-7590 김*미 010-****-1948 이*환 010-****-8564 전*호 010-****-2652

최*영 010-****-8796 이*철 010-****-2029 김*성 010-****-0943 최*대 010-****-9030 윤*윤 010-****-0393

최*윤 010-****-5595 김*현 010-****-5266 전*형 010-****-4307 이*석 010-****-1498 남*웅 010-****-2241

이*석 010-****-7457 서*원 010-****-7706 이*욱 010-****-3922 김*호 010-****-1603 백*우 010-****-2238

김*정 010-****-3136 윤*섭 010-****-1119 박*현 010-****-2945

고*진 010-****-8262 이*철 010-****-7918 김*환 010-****-0030 최*만 010-****-5925 송*상 010-****-1191

홍*완 010-****-5926 김* 010-****-4178 정*석 010-****-8826 이*곤 010-****-4157 정*화 010-****-0441

신*식 010-****-7141 박*진 010-****-2684 이*덕 010-****-5062 주*정 010-****-4293 심*현 010-****-3906

이*돈 010-****-0792 박*우 010-****-7587 김*형 010-****-9422 박*현 010-****-2945 이*훈 010-****-8147

안*호 010-****-8147 김*영 010-****-5220 윤*섭 010-****-1119 김*욱 010-****-1483 안*민 010-****-4437

최*윤 010-****-5595 김*현 010-****-5266 전*형 010-****-4307 이*석 010-****-1498 남*웅 010-****-2241

방*문 010-****-0510 지*호 010-****-0240 최*석 010-****-8902 김*선 010-****-2321 윤*재 010-****-7972

양*철 010-****-0201 김*수 010-****-0903 범*기 010-****-1478 김*열 010-****-8122 김*연 010-****-3211

배*민 010-****-6149 이*승 010-****-1383 김*수 010-****-6484 정*윤 010-****-8234

정*화 010-****-0441 전*형 010-****-4307 김*열 010-****-8122

이*곤 010-****-4157 양*옥 010-****-5214 정*화 010-****-0441 안*주 010-****-9450 이*덕 010-****-5062

김*환 010-****-0030 박*진 010-****-2684 이*재 010-****-7172 박*범 010-****-0816 박*우 010-****-7587

홍*완 010-****-5926 김*배 010-****-1216 지*호 010-****-0240 이*훈 010-****-6609 박*현 010-****-2945

최*석 010-****-8902 이*준 010-****-6519 진*옥 010-****-3844 박*규 010-****-8358 전*호 010-****-7992

고*진 010-****-8262 최*민 010-****-3266 이*학 010-****-0278 남*웅 010-****-2241 손*일 010-****-2753

궁*이 010-****-5769 박*선 010-****-6309 손*길 010-****-0745 신*섭 010-****-1427 염*구 010-****-5645

이*곤 010-****-4157 이*덕 010-****-5062 박*현 010-****-2945

도*종 010-****-4742 박*태 010-****-4545 김*호 010-****-3985 강* 010-****-8775 고*용 010-****-8172

권*리 010-****-5882 김*환 010-****-8664 김*태 010-****-3610 김*경 010-****-4848 김*균 010-****-7940

김*건 010-****-9280 박*필 010-****-4030 박*오 010-****-4239 백*재 010-****-7604 변*웅 010-****-6941

서*현 010-****-8532 설*환 010-****-5350 송*철 010-****-4474 신*효 010-****-2441 심*욱 010-****-4512

심*장 010-****-1633 양*민 010-****-7778 유*영 010-****-6139 이*록 010-****-9279 이*욱 010-****-0836

이*훈 010-****-0451 이*훈 010-****-9857 이*우 010-****-0559 정*운 010-****-4133 정*호 010-****-6230

김*기 010-****-1076 성*우 010-****-0866 이*성 010-****-2241

김* 010-****-5973 김*선 010-****-2321 이*규 010-****-7674 노*민 010-****-4507 심*용 010-****-0407

박*철 010-****-0091 양*찬 010-****-5249 김*학 010-****-7002 김*현 010-****-2280 김*현 010-****-1800

김*우 010-****-3844 김*석 010-****-1243 박*근 010-****-1524 이*화 010-****-4971 김*민 010-****-1027

김*재 010-****-0623 김*광 010-****-8587 박*민 010-****-0201 박*병 010-****-0201 박*하 010-****-6961

배* 010-****-9955 박*석 010-****-7378 염*필 010-****-5431 유*서 010-****-2124 윤*홍 010-****-8869

윤*식 010-****-1738 이*로 010-****-2549 이*현 010-****-7396 이*한 010-****-7913 이*택 010-****-9905

김*극 010-****-3443 정*우 010-****-0916 양*옥 010-****-5214

최*성 010-****-3649 여*룡 010-****-9921 문*미 010-****-3652 송*수 010-****-8997 노*명 010-****-3208

박*나 010-****-0067 곽*화 010-****-2474 권*민 010-****-0003 백*범 010-****-2794 윤*희 010-****-3439

이*구 010-****-1437 최*훈 010-****-0304 임*완 010-****-0222 윤*철 010-****-0690 정*호 010-****-0414

임*환 010-****-7560 윤*용 010-****-2208 신*호 010-****-0628 변*섭 010-****-3155 최*호 010-****-8014

김*옥 010-****-8629 손*호 010-****-2771 이*영 010-****-3982 장*연 010-****-5740 손*래 010-****-8244

김*배 010-****-1466 조*배 010-****-0100 신*동 010-****-1079 이*규 010-****-2945 김*석 010-****-1679

오*일 010-****-2580 박*영 010-****-1440 조*석 010-****-5827 정*훈 010-****-9851 김*기 010-****-8021

홍*완 010-****-5926 김*수 010-****-8316 이*병 010-****-1282 나*엽 010-****-3637 범*기 010-****-1478

최*호 010-****-3557 김*희 010-****-4959 차*미 010-****-7284 정*훈 010-****-2932 박*민 010-****-3483

강*소 010-****-1120 강*구 010-****-7095 강*훈 010-****-5032 곽*환 010-****-5366 구*현 010-****-5783

권*식 010-****-0520 김*재 010-****-6755 김*태 010-****-7895 김*덕 010-****-3495 김*현 010-****-4837

김*균 010-****-3868 김*석 010-****-8578 김*욱 010-****-6600 김*환 010-****-4412 김*갑 010-****-0501

김*군 010-****-5000 김*연 010-****-2345 김*백 010-****-2920 김*완 010-****-0326 김*성 010-****-2366

임*선 010-****-0089 진*민 010-****-7661 김*열 010-****-8122

국* 010-****-0143 박*수 010-****-9570 장*재 010-****-8939 윤*만 010-****-2099 김*철 010-****-4270

이*준 010-****-4626 신*교 010-****-7852 김*환 010-****-1492 조*묵 010-****-2035 김*군 010-****-7935

도*탁 010-****-9700 이*우 010-****-4691 윤*석 010-****-7270 조*학 010-****-7547 이*원 010-****-5959

양*원 010-****-0369 정*은 010-****-8530 정*원 010-****-9881 백*재 010-****-6406 장*주 010-****-2280

황*호 010-****-4199 백*래 010-****-8234 성*루 010-****-1193 조*준 010-****-4874 박*훈 010-****-2090

홍*화 010-****-5413 배*성 010-****-7697 권*덕 010-****-2416 김*중 010-****-0505 박*의 010-****-3376

김*우 010-****-7373 김*승 010-****-2305 이*재 010-****-7172

이*균 010-****-3694 전*용 010-****-5322 이*렬 010-****-4144 안*성 010-****-3531 신*재 010-****-8467

박*진 010-****-2684 이*우 010-****-5413 김*희 010-****-4959 김*호 010-****-1948 조*국 010-****-1309

박*근 010-****-1524 박*철 010-****-6024 오*왕 010-****-6401 주*영 010-****-4074 이*열 010-****-1041

손* 010-****-2728 김*림 010-****-0782 김*현 010-****-3465 강*은 010-****-5809 김*한 010-****-5640

마*환 010-****-2029 박*덕 010-****-2426 정*연 010-****-3053 김*미 010-****-2725 지*영 010-****-1179

이*령 010-****-5965 이*철 010-****-3440 신*훈 010-****-4787 권*영 010-****-2622 김*형 010-****-7531

이*우 010-****-5413 조*국 010-****-1309 정*훈 010-****-2932
주 52시간 시스템 꼭 적용 해야 하나요?
주 52시간 시스템을 구현하는 이유는 사전적으로 법적 규정을 준수하기 위함입니다.시스템 적용이 법적 요구사항은 아닙니다.단, 시스템 적용을 통해 주52시간 초과 근무를 사전에 방지하거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주 52시간 규제로 인한 리스크에 보다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successfactors 도입 사례가 많이 있나요?
SuccessFactors는 채용에서 퇴직에 이르는 인사 End-To-End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유일한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다양한 산업에서 6,500개 이상의 고객이 사용중입니다. 특히 포춘지 선정 “2018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상위 50개사 중 39개사(예: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픝, 나이키,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코스트코, 코카콜라, BMW, 아디다스, AT&T, GE, IBM 등)가 SAP SuccessFactors를 활용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두산그룹이 글로벌 전 직원 38,000명에 대하여 인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온시스템, 삼성바이오, 세방, LS Nikko 등 40여 고객이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치기반 모바일app을 통한 근태 관리 솔루션이 있는지?
위치기반 모바일 App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단, 이를 개발하거나 3rd Party 솔루션이 존재할 경우, SuccessFactors와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도입시 가장 큰 이점은 무엇인가요?
SAP SuccessFactors 도입을 통해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이점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실제 SAP SuccessFactors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SAP SuccessFactors의 도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성과 증대, 직원 몰입도 증가, 데이터 정확도 증가, HR 프로세스 효율성 개선, 사용자 경험 개선 등의 다양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분기별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HR 트렌드 및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적용 받을 수 있는 점과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소유비용)의 감소도 중요한 기대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특히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국내 기업들의 경우,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현지 법령/규제 변화(예: EU GDPR과 같은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도 현지 인력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및 효과적 인재관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SAP SuccessFactors와 같은 진정한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만이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가치입니다
다만, 주 52시간 시대 대응방안이 주제인 만큼, 성과 측면이 아니라 실제 법적인 부분을 Cover 하기 위한 내용을 기대했습니다.혹시 지금 소개해 주시는 솔루션에, 성과 측면이 아닌 노동법안에서 근무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포함이 되어 있는지요?
HR Core 솔루션인 Employee Central을 통해 휴일달력관리, 근무일정관리, 휴가(연차)관리 및 근무기록관리의 근태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주 52시간 근무 초과 시 오류 메시지 출력 등의 다양한 기준을 설정을 통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Purpose Driven HR 내용은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목적지향적 조직과 시스템을 최적화하기 위한 가이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uccessFactors 솔루션 자체가 직원을 기업의 목적과 연계시켜 목적 지향적 조직을 구현하는 것에 많은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고 있습니다. 비단 성과관리 영역뿐만 아니라 솔루션 전반에 걸쳐 직원들이 조직의 목표에 연계되고 차별적 경험을 제공받으며 동기부여됨으로써 성과에 몰입될 수 있도록 제반 기능과 UI/UX들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조업 현장작업자에게 주 52시간을 적용했을때 업무적으로 시간을 줄이는방법외에 시스템 도입으로 적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HR Core 솔루션인 Employee Central을 통해 근태관리 프로세스를 지원합니다. 주 52시간과 관련한 다양한 기준을 설정을 통해 적용함으로써 법적 요구사항의 준수를 지원합니다. 업무 시간 관리 외에 시스템의 도움을 통해 주 52시간에 대응하는 방법은, 결국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짧은 시간 근무에도 높은 생산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일텐데, 특히 제조업 현장작업자를 고려한다면, HR시스템 외에도 업무 프로세스 제반에 걸쳐 IoT나 AI/Machine Learning 등을 적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SAP Leonardo에서는 여러 업무 상황에서 이러한 최첨단 기술의 적용을 통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형스마트팩토리만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스마트 팩토리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기업들이 원하는 방향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또한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연구 및 IT 시스템 도입에 많은 관심이 집중 된 상황입니다. SAP와 미라콤의 한국형 스마트팩토리는 ERP를 가장 잘 아는 SAP와 국내 MES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라콤의 두 제품의 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SAP ERP와 MES를 도입할 때, 업종별 표준을 기업체에 맞추어 수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수정이 어렵다면 기업체가 SAP 시스템 효율성에 맞추어 수정을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MES 도입시 고객의 업종 및 프로세스에 맞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BOM의 Owner쉽은 SAP와 MES 중 어느 곳에 있나요? 입력,수정 등을 할 수 있고, 도면을 오리는 메뉴 등이 궁금합니다.
BOM은 SAP 생산에서 입력 후 MES로 보내거나 수정이 가능합니다.
MES 구축시 비전장비 활용 방안은?
MES 구축시 비전장비 활용 방안은 SAP 영업대표에게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RP, MES 모두 클라우드 방식인데, 스마트 팩토리 관련 IOT 레벨에서의 ROW DATA 게더링 경우 초단위 DATA 생성이 될 텐데, 속도 문제는 없는가??
HANA DB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속도 문제가 없습니다.
사전 영상에서 처럼 MES 도입 시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 한다고 하는데, 보통 다품종 소량 생산의 경우 품목별 또는 품목, 공정별의 표준화가 중요 한데, 해당 시스템을 도입 한다고 해서 그 부분까지 표준화 진행이 가능 한가?
다품종 소량 생산도 공정별 표준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다품종 소량 생산의 경우 BOM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시스템 초기 구축시 표준 프로세스를 잘 정해야합니다.
MES 내에 BOM, 공정, 작지, LOT 추적, QC 등이 있는데 사실 ERP 내에 있는 모듈과 겹친다.해당 SAP ERP 와 미라콤 MES 내의 각 모듈별 차이점은 무엇인가?
SAP ERP에서 정의된 BOM에 따라 생산 주문과 작업지시서가 만들어지고 이 정보가 미라콤 MES로 전달됩니다. 미라콤 MES와 SAP ERP간의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스마트 팩토리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 제조 업체, 즉 중견, 중소 기업의 경우 해당 업체별 프로세스가 상이한 경우가 많은데 미라콤 MES 가 해당 중견, 중소 기업에게 맞는 프로세스로 되어 있는가?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공정설계 모델링 후 서비스를 구현하기 때문에 해당 기업에게 맞는 프로세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확장이 용이하다고 하는데, 타 시스템과 연동을 할 경우 인터페이스 사용자에 대한 라이선스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ByDesign은 타시스템과 SAP를 연동에 대해 추가 라이선스 요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함에 있어 고려해야하는 사항이나 어떤경우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이 가능할까요?
스마트팩토리는 고객마다 제품 요구사항이 달라 고객에게 특화된 제품을 생산해야 하는 기업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현장 생산 현황판이나, CEO ROOM에서 볼수 있는 현황판같은 경우는 Custom 항목인가요?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나요?
Digital Boardroom은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SAP 제품입니다. 그러나 ByDesign 분석기능으로도 경영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업종중에 Compliance가 중요한 업종에 대한 지원은 어떤가요?
미라콤 MES alpha cloud는 업종특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조선기자재, 기게부품, 건설자재, 식음료, 사출성형 등의 업종을 지원합니다.
발표 자료는 언제쯤 VOD 형태로 따로 볼 수 있을까요?
발표 자료는 보통 일주일 안에 공유됩니다.
최근에 타시스템과 SAP간 인터페이스 유저에도 라이센스 요금을 부과하던데, 미라콤 MES 연계시 유저당 요금이 존재하나요?
ByDesign은 타시스템과 SAP를 연동에 대해 추가 라이선스 요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MES도입과 SAP도입이 같이 진행 되는 것인가요?
SAP의 ERP 제품과 미라콤의 MES 제품을 같이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ERP를 이미 사용중인 경우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연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타시스템과의 연계 관련한 인다이렉트 유저에 대한 설명을 좀 더 해주셨으면 합니다.
Indirect/Digital access란 서드파티 시스템을 통한 접속을 말합니다. S/4HANA와 S/4HANA Cloud를타시스템과 연동한 경우, 해당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transaction/document 수에 기반하여 추가 라이선스 요금이 부과됩니다.
SDK의 변동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할수 있는 별도의 사이트가 있는지요?
- https://www.sap.com/developer/topics/s4hana-cloud-sdk.html에 접속하시면 SDK에 대한 기본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s.sap.com/2017/05/10/first-steps-with-sap-s4hana-cloud-sdk/블로그에도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DK 를 통해 개발한 샘플을 보시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https://github.com/SAP/cloud-s4-sdk-examples

버전별 릴리즈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help.sap.com/http.svc/rc/6c02295dfa8f47cf9c08a19f2e172901/1.0/en-US/index.html
클라우드 시스템 사용시 국내가 아닌 해외 사용시 속도 문제는 없는지?? 특히나 인터넷이 열악한 환경에서의 이슈
SAP 클라우드 솔루션 (SaaS)을 사용시 네트워크 속도를 최적화 하기 위해 SAP가 직접 지역별 데이터 센터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호주, 러시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DK를 이용 하여 화면 개발이 가능 하다는 얘기 인지? 혹시나 DEMO 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지?
SDK를 사용하여 화면 개발이 가능합니다. SDK는 다운로드와 설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별도의 데모는 Youtube에서 ‘S/4HANA Cloud SDK’ 로 검색하시면 관련 영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사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 or 개발이 가능합니까?
In-App 방식과 Side by Side 방식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 및 개발이 가능합니다. In-App 방식은 별도의 도구없이 SAP S/4HANA Cloud 에서 제공되는 도구 만을 사용하여 프로그램(App)을 수정 및 개발 (Customizing 및 Custom Object 적용) 하는 방법이고, Side-by-Side 방식은 SAP Cloud Platform 을 사용하여 In-App 방식보다 훨씬 자유도 높은 방식의 수정 및 개발을 진행하시는 방법 입니다.
SDK 구축 시 안드로이드 전환할 때 보안, 기존 인트라넷 소프트웨어 호환성 점검 시 어느 정도까지 지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SAP S/4HANA Cloud SDK 의 Cloud Platform – Audit Log 기능을 통해 Cloud Platform 접속과 관련된 각종 보안 이슈 (네트워크 이슈 포함) 에 대한 Log 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 App 개발과 관련하여 SAP Cloud Platform SDK 를 활용하여 App 을 만드는 예제 영상 및 블로그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십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GaTKjC1cA https://blogs.sap.com/2018/06/06/sap-cloud-platform-sdk-for-android-has-arrived/
신규 개발 후 온프레미스 시스템과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Cloud Connector SAP S/4HANA Cloud API를 활용하여 S/4HANA On-premise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합니다.
대륙/지역 별로 복제 클러스터를 두고, 데이터가 실시간/준실시간 동기화 하게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인프라 전략이 따로 있을까요?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SAP 데이터 센터는 정기적으로 백업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데이터 센터에 존재하는 SAP S/4HANA Cloud Tenant 간 연계 비즈니스 프로세스 (예, 한국본사에서 동남아 생산공장으로 발주 처리 후, 동남아 생산공자에서 이를 받아 생산 후 배송 등) 를 위한 Two-tier ERP 시나리오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한국 내에서도 데이터 센터 구축 계획이 있는지요?
아직까지 한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계획은 없습니다.
SDK의 변동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할수 있는 별도의 사이트가 있는지요?
- https://www.sap.com/developer/topics/s4hana-cloud-sdk.html에 접속하시면 SDK에 대한 기본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s.sap.com/2017/05/10/first-steps-with-sap-s4hana-cloud-sdk/블로그에도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DK 를 통해 개발한 샘플을 보시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https://github.com/SAP/cloud-s4-sdk-examples

버전별 릴리즈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help.sap.com/http.svc/rc/6c02295dfa8f47cf9c08a19f2e172901/1.0/en-US/index.html
클라우드 시스템 사용시 국내가 아닌 해외 사용시 속도 문제는 없는지?? 특히나 인터넷이 열악한 환경에서의 이슈
SAP 클라우드 솔루션 (SaaS)을 사용시 네트워크 속도를 최적화 하기 위해 SAP가 직접 지역별 데이터 센터 (미국, 캐나다, 독일, 일본, 호주, 러시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DK를 이용 하여 화면 개발이 가능 하다는 얘기 인지? 혹시나 DEMO 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지?
SDK를 사용하여 화면 개발이 가능합니다. SDK는 다운로드와 설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별도의 데모는 Youtube에서 ‘S/4HANA Cloud SDK’ 로 검색하시면 관련 영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사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 or 개발이 가능합니까?
In-App 방식과 Side by Side 방식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 및 개발이 가능합니다. In-App 방식은 별도의 도구없이 SAP S/4HANA Cloud 에서 제공되는 도구 만을 사용하여 프로그램(App)을 수정 및 개발 (Customizing 및 Custom Object 적용) 하는 방법이고, Side-by-Side 방식은 SAP Cloud Platform 을 사용하여 In-App 방식보다 훨씬 자유도 높은 방식의 수정 및 개발을 진행하시는 방법 입니다.
SDK 구축 시 안드로이드 전환할 때 보안, 기존 인트라넷 소프트웨어 호환성 점검 시 어느 정도까지 지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SAP S/4HANA Cloud SDK 의 Cloud Platform – Audit Log 기능을 통해 Cloud Platform 접속과 관련된 각종 보안 이슈 (네트워크 이슈 포함) 에 대한 Log 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 App 개발과 관련하여 SAP Cloud Platform SDK 를 활용하여 App 을 만드는 예제 영상 및 블로그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십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sBGaTKjC1cA https://blogs.sap.com/2018/06/06/sap-cloud-platform-sdk-for-android-has-arrived/
신규 개발 후 온프레미스 시스템과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Cloud Connector SAP S/4HANA Cloud API를 활용하여 S/4HANA On-premise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합니다.
대륙/지역 별로 복제 클러스터를 두고, 데이터가 실시간/준실시간 동기화 하게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인프라 전략이 따로 있을까요?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SAP 데이터 센터는 정기적으로 백업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데이터 센터에 존재하는 SAP S/4HANA Cloud Tenant 간 연계 비즈니스 프로세스 (예, 한국본사에서 동남아 생산공장으로 발주 처리 후, 동남아 생산공자에서 이를 받아 생산 후 배송 등) 를 위한 Two-tier ERP 시나리오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한국 내에서도 데이터 센터 구축 계획이 있는지요?
아직까지 한국 내 데이터 센터 구축계획은 없습니다.
화면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나요?
예, 'UI적용' 도구를 활용하여 '필드 추가, 필드 이동, 그룹 편집' 등의 커스터마이징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각 기업에 맞게끔 커스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해당 커스텀 된 프로그램에 대해선 어떻게 소스 관리가 되는지, 향 후 업그레이드 시 문제 발생 여지는 없는지??
고객 특별 요구사항에 의해서 추가(확장)된 항목들은 '확장성 콕피트, 확장성 인벤토리' 앱에서 '사용처, 사용자, 이력' 등을 관리 및 조회하실 수 있고, 이러한 추가(확장) 항목에 허용되는 옵션은 업그레이드시 문제되지 않은 항목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1. 기존의 레거시 또는 add on 시스템 과의 연계 된 ERP 화면 개발은 어떻게 하는지?? 해당 개발된 화면 또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ERP 버전 업그레이드시 오류는 없는지??
SAP S/4HANA Cloud 에서 제공하는 In-app 방식 혹은 SAP Cloud Platform 을 활용하는 Side-by-side 방식을 활용하여 확장 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 레벨 및에 지점 코드로 분류 가능 한지 ex ) K 사업장 밑에 K01, K02 사업장등으로 분류 가능한지
'사용자 솔루션 구성' 앱에서 '조직구조' 관련 구성항목에 있는 '영업조직, 영업소, 영업그룹' 등을 활용하여 Configuration 하실 수 있습니다.
익스, 크롬, 파폭 등 모든 브라우저 에서 사용 가능 하다고 했는데 사파리, 엣지 및 각 브라우저버전에 상관 없이 사용 가능 한지?
Device 종류 (PC, Pad, Phone) 에 따라 자동으로 적용되는 Fiori UI 를 사용하기 때문에, HTML5 를 지원하는 최근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 방식과 클라우드 방식을 비교하여 어떤방식이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서 유리한가요?
Oil & Gas, Fashion-Retail 과 같은 산업특화 기능 및 Modification 을 포괄하는 솔루션 확장이 필요하면서 이를 운용할 수 있는 IT 자원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On-premise 방식이 더 적합한 옵션이 될 수 있고, IT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최소화하면서 Machine Learning 기술을 활용한 최신 기술 등을 활용한 시나리오를 빠르게 업무에 적용하고자 하면 Cloud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설정은 프라젝트 전서기간과 사용자 사용 이후에도한 수시 변경이 가능한가요?
예, 물론 프로젝트 이후 기간에도 Guided Configuration 을 활용한 지속적인 Configuration 이 가능합니다.
SAP Customer Contents Lifecycle Management 라는 기술을 통해 산업별로 특화된 새롭게 적용한 환경설정, 기준정보 등에 대한 구성이 많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설명드린 SSCUI (Self-service Configuration UI) 는 기존 SAP ERP (예, SAP ECC) 에서 제공한 Configuration 과 다소 다를 수 있으나 개별 Configuration 항목의 화면 구성은 유사하거나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UI5 를 기반으로한 Fiori 기술로 구현이 되어 있으면 인트라넷 소프트웨어와 변경되는 부분이 많을 지 궁금합니다.
S/4HANA Cloud 는 SAP 가 제공하는 표준 인프라 환경을 사용하는 방법과 커스텀 개발을 위해 UI5 인 Fiori 역시,Cloud 환경에서 개발한 다음 S/4HANA Cloud와 연동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Fiori 는 표준 기술 HTML5, odata 를 사용하므로, 인트라넷 소프트웨어 연결할 때, 표준 연동 기술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1.https://blogs.sap.com/2017/11/19/sap-fiori-app-implementation-custom-apps/
2.https://www.sap.com/developer/topics/sap-webide.html
GE에서 주창하는 디지털 트윈과의 연동사례가 궁금합니다.
Digital Twin은 GE만의 Agenda 이거나 GE의 상표명이 아닙니다. Digital Twin의 정의는 현실세계의 모든 정보와 프로세스가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투영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설비 공급업체가 이야기하는 Twin은 모두 자사가 공급하는 설비 등이 있어 자사의 설비, 기계들과의 Insight는 매우 잘 연동이 되고 있고 그 내용으로 확장하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문제는 타사설비 등과의 연동이 문제이고, 결국 Cloud 기반, On-Premise 기반의 정보 취득의 한계를 가져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여 SAP는 그러한 부분에서 자유롭습니다. 여튼, Digital Twin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의 개념과 도구로서 운용이되어 궁극적으로 라이브 insight 및 Control, 예지분석, 예지보전, 예지품질 등의 Goal을 달성하는 첫 걸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설비(OT), 시스템(IT)가 생산, 설비, 유지보수, 품질관리, 자재관리, Fleet 등의 모든 사물들이 연결이 되어 Synergy 및 Insight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3D 프린터와의 연동사례와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SAP는 3D Printer와 직접 연동하는 경우는 3D PRINTER도 하나의 설비로 놓고 정보 및 Loading을 하는 방식을 사용할 것이므로 직접 Printer와 연동한 사례를 직접 Announce 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SAP에서 3D Printer와 관련한 Solution은 Digital Manufacturing Execution for Cloud 내의 Distribute Manfufacturing입니다. 이 Solution은 Business Network Solution이며, 발주사와 3D Printer를 활용한 생산업체와의 연계 및 정보의 공유를 지원합니다. 해당 Solution 내에서 APwork이라는 Airbus사 협업 솔루션을 통해 3D Printer 적정 여부, 전환 Cost, Benefit 등을 계산, 제시하는 서비스 영역과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Leolane공급) 영역이 같이 Bundling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SCM의 장점은 무엇인지요?
현재 자사내에서 이루어지는 SCM Control의 범위가 협력업체, Partner 영역까지 확장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생산계획의 통합, 공급망내의 정보 교류에 있어서의 고질적인 문제인 비가시성문제, 위/가품문제, 원산지 증명, 환경규제, 공정무역 문제 등 Regualtion 대응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특히 FTA-원산지 증명 등의 사내 Process화가 가능해 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C4hana 어떤 프레임웍기반으로 되어있나요?
SAP C/4HANA는 SAP가 인수한 여러 회사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단일한 데이터 모델을 중심으로 연결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SAP Cloud Platform을 통해 통합, 확장이 가능합니다. SAP Cloud Platform은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기존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연동, 확장하는 에코시스템을 제공하며, SAP C/4HANA의 확장 프레임웍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SAP는 업계 1위 Solution들을 인수 한 후 프레임 통합을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JAVA, ABAP, C++등의 Platfor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솔루션 마다 약간의 상이성을 가지고 있으나, 중요한 Backend와의 Integration은 Out-of-Box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Data의 교환 및 연동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프레임웍의 차이는 표준을 제외한 개발을 고려할 때 약간의 차이를 가져올 뿐입니다.
C4 하나 같은 경우에 Salesforce 나 Dynamic 365랑 경쟁이 될 텐데 SAP의 장점은 뭘까요?
SAP C/4HANA는 단일한 데이터 모델을 활용하는 통일된 스위트 제품군입니다. 또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의 SAP Cloud Platform을 활용해 각 기업에 필요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나아가 SAP Leonardo를 활용해 더 나은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캠페인부터 과금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SAP는 전략적으로 향후 모든 Frontend 영역을 C4HANA로 전환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는 결국 ERP의 확장된 영역으로 Integrity를 확보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기본적으로 C4HANA의 전신은 세계 1위였던 Hybris, Gigia, Callidus 및 SAP CRM이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Brand 및 솔루션으로 합치는 것이기 때문에 Best of Bread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올해 사파이어에서 C4HANA를 대대적으로 알린 이유는 향후 전략적으로 Customer side의 경험과 Data의 Backend 전달을 강하게 Drive하기 위함이므로 지속적인 개선과 개발이 급격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in action 사례를 중심으로 핵심역량 도입효과를 예축 가능한 tool 제공이 가능할까요?
머신러닝/인공지능 시대는 디지털 데이터의 확산으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과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혹은 인더스트리 4.0의 특징은 기존의 대량생산체제가 제공하는 비용 경제성을 유지하면서도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인화, 맞춤화 하는 역량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SAP가 제시하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역시 각 기업별로 개인화, 맞춤화된 경험과 도입효과를 얻게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도입효과를 예측하는 도구보다는, 예컨대 SAP코리아의 Value Engineering 팀의 전문가들이 각 고객과 만나,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움엇인지, 도입 후 달성 가능한 정량적, 정성적 효과가 무엇이며, 어느 정도 규모인지 등을 동종 업계 벤치마크 등을 활용해 사전에 제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머신 오케스트헤이션 디자이너 솔루션서 LOB 별 생산 최적화 구현을 위한 IT 리소스 최적화 방안 궁금합니다.
머신러닝/인공지능 시대는 디지털 데이터의 확산으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과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혹은 인더스트리 4.0의 특징은 기존의 대량생산체제가 제공하는 비용 경제성을 유지하면서도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인화, 맞춤화 하는 역량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SAP가 제시하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역시 각 기업별로 개인화, 맞춤화된 경험과 도입효과를 얻게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도입효과를 예측하는 도구보다는, 예컨대 SAP코리아의 Value Engineering 팀의 전문가들이 각 고객과 만나,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움엇인지, 도입 후 달성 가능한 정량적, 정성적 효과가 무엇이며, 어느 정도 규모인지 등을 동종 업계 벤치마크 등을 활용해 사전에 제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머신 오케스트헤이션 디자이너 솔루션서 LOB 별 생산 최적화 구현을 위한 IT 리소스 최적화 방안 궁금합니다.
Machine Orchestration Design과 IT Resource 최적화 방안은 서로 다른 내용인 것 같습니다. Machine Orchestration은 OT Layer에 해당합니다.
제조 산업에서 공장자동화 구현시 블록체인 기반의 신뢰성 있는 공유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 궁금합니다.
공유의 경제라면 Share를 의미하시는지요? 정보의 공유라면, AIN 및 Distribute Manufacturing, ARIBA 같은 Business Network 솔루션 상의 Stake holder등과의 정보 공유 시 지적재산권의 보호, 정보의 변조 방지, 원천 정보의 추적 등을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솔루션에 기술을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공장 자동화와 같은 Agenda에 대해서는 공장 설비의 구동 정보를 Maker, Service Provider에게 공유하여 예지정비보전을 가능하게 한다면, 해당 정보가 폐쇄된 네트워크에서 구현되어야 하며, 그 정보는 표준에 맞게 운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비단, 블록체인 뿐 아니라 VDA 표준에 맞춘 Cloud Network 시스템을 SAP는 공급하고 있습니다.
머신 러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머신러닝은 디지털 데이터를 통해 기계가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훈련을 시키는 방식도 있고, 구글 알파고와 같은 딥러닝의 경우에는 선생님 없이 혼자서 데이터를 가지고 놀면서 배우고 답을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 머신러닝은 얼마나 완성도 높고 균형 잡힌(편견 없는) 데이터를 가지고 놀 수 있는지에 따라 더 나은 학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머신 러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데이터입니다. 데이터의 품질, 정합성, 일관성 등 여러 요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주는 식품이나 음료 등에 불순물이 없어야 하듯, 머신러닝이 흡수하는 데이터도 깨끗해야 하죠.
스마트 팩토리 구현시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활용시 IT 리소스 최적화 방안도 가능한가요?
답하기 어려움. 의미 파악이 안됨.
생산의 실시간 집계에서 센서의 카운트 착오를 어떻게 반영 하나요?
SAP는 Historian 정보 또는 Live 정보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일반적으로 센서의 Count 착오와 관련한 Logic 등은 일반적으로는 계장 Level에서 조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nalog Sensor 등에서 PLC로 받을 때 Delay 등, 각종 센서의 전기적 신호에 대한 Control 이기 때문에 PLC, Scada 등에서 보정작업을 거치는 Logic을 구현해야 합니다. SAP Solution 자체가 해당 내용을 직접적으로 Control 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스마트팩토리에서 수요공급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기위한 기본 개념이나 전략은 무엇인가요?
수요 공급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기본 개념은 스마트 팩토리에 국한되서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즉, ERP, SCM, Factory, 공급업체의 정보가 모두 정확하게 구사 되어야 합니다. 기본개념은 제약조건에 따른 수요 공급 예측을 진행하며, 과거 SAP의 APO라는 APS 솔루션중 PPDS라는 기능과 DDMRP(Demand Driven MRP)를 S/4HANA에 Embedding 시켜놓고 있습니다. 또한 IBP (Integrated Business Planning)이라는 Cloud 솔루션을 통해 S&OP 영역을 Cover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느끼시겠지만 외부 정보와 수요 등 협업이 필요한 영역은 Cloud로, 내부 리소스의 계획 영역은 S/4HANA로 Embedding 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은 수요 패턴에 의한 예측 모델 등을 Leonardo 영역으로 M/L과 BigData 분석을 Open Platform 형태로 붙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지분석 영역)
기본적인 질의인데,HANA외에 기존 ECC6.~ ERP와도 연동이 잘 되나요? 다시말해 HANA 내재 DB가 아닌 Oracle DB 기반의 ECC6.~ 과의 연동 문의입니다
네, 기본적으로 ECC 6.0은 과거에 RDBMS 기반 위에 설계된 ERP 핵심 컴포넌트입니다. 다시 말해, Oracle DB, MS SQL Server 등 RDBMS 위에서 구동되는 ERP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SAP HANA가 제공하는 10배 이상 되는 데이터 압축률, 빠른 분석을 위한 높은 읽기 속도 등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ECC 6.0을 기존의 RDBMS에서 HANA로 이관하는 작업을 우선 고려하는 고객사가 많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HANA라는 인메모리 데이터 플랫폼을 십분 활용하기에는 여러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는 옛날 차인데 엔진만 페라리 엔진으로 바꾼 격이죠. 따라서 새루운 엔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차량 자체를 완전히 재설계한 게 새로운 SAP S/4HANA 솔루션입니다.
블록체인앱 개발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지요?
물론 어느 분야에서나 비용을 절감할 방안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기술 관련 투자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업무 개선에 중점을 둔 운영 효율화 측면의 투자가 있고, 기존의 기술로는 어려웠던 부분이나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업무를 기술로 구현하는 차별화 측면의 투자가 있습니다. 블록체인 관련 투자는 기존에는 불가능에 가까울 저도로 어렵고 큰 비용이 들었던 업무나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 부문의 투자가 주종을 이룹니다. 따라서 비용 절감부터 고민하기 보다는 어떻게 차별화 된 가치를 달성할 수 있는지이 문제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계약외적인 고객의 요구변경이나 제품변경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베이스드 시스템 솔루션은 어떤 조합이 좋을까요?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 시대에는 연결과 통합이 화두입니다. 학습한 지식이 인간의 두뇌처럼 기업용 시스템을 망라해 한 곳에 존재한다면 학습 효과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시스템 간의 연동, 기존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확장, 연동, 통합, 추가 개발 등의 활동과 그 지식을 SAP Cloud Platform을 중심으로 통일해서 관리하는 방안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부분을, 왜, 어떻게 바꾸고 추가했는지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추후에 각 부부을 업그레이드 혹은 업데이트 할 때 다른 부분에 미칠 영향은 없는지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문제 없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olution은 SAP S/4HANA의 PS라는 솔루션과, Variant Configuration을 활용하여 생산하는 형태로 운용하시면 되며, 대형 Project (건설, 공사, Professional Service 등)의 경우는 Commercial Project Management를 같이 운용하시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S/4HANA에 모든 솔루션은 Embedded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수가 동시 접속자 기준이 아닌, 직원 전체 수로 클라우드 사용자 수가 정해지는 지 궁금합니다. 라이선스 비용은 전체 직원으로 산정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사용자는 실제로 액세스 권한이 필요한 사용자로 보시면 좋습니다. 예컨대 경비 처리를 해야 하는 직원이 100명이라면 사용자는 100명이 되는 식이죠. 목표 관리나 성과 관리를 해야할 직원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사용자 액세스 권한 확보가 필요하구요. 이에 비해 특정 부문으로 한정되는 솔루션, 예컨대 영업 커미션 관리와 같은 솔루션은 관리 대상이 되는 영업사원에 한해서만 사용자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죠. 해당 기능을 이용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수 만큼이 해당 기능에 대한 사용자 수라고 보시면 됩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사람 수 기준이 아니라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나 거래 건수를 기준으로 총 금액이 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회사 차원에서 특정 엔진을 이용해 수치 산출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경우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인텔리전트 SAP 도입 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인텔리전트 ERP와 같은 인텔리전트 제품을 도입하면 기존의 반복 업무를 머신러닝을 통해 학습하고 자동화하고 문제 상황을 사전에 감지해 원인 분석을 한 후 해결책을 제안하는 형태의 업무 운영이 가능합니다. 물론 도입 전에 업무 프로세스를 합리화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기존의 업무 중에서도 반복성이 강한 업무라면 이처럼 머신러닝을 통해 기계가 학습하고 100% 가까운 신뢰도로 자동화 및 개선 제안이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시간 재고 파악의 관점에서 예를 든다면 현재고 에서 생산 재고를 실시간으로 가감하는 방안과 현재고 100 대리점 A 90개 선점 현재고 10개인데 대리점 A가 90개를 취소를 한다고 할 경우 타 대리점 B가 20개 필요 한대 이미 대리점 A가 90개를 취소전에는 주문 수량이 부족 한대 이를 해결할 방법은?
대리점 A의 주문 취소 가능성 여부와는 상관없이, 다른 대리점용 가용 재고 혹은 창고 재고와 연동하여서 실시간으로 재고를 보여줍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B 대리점 납기 대응 여부/납기 일정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ERP에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정 안전재고 파악/사전 준비해 놓으시면 이런 사태 피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대리점 A가 대량 주문 후 취소하여 장기 재고 발생 시에도,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있어 향후 관련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재고 및 수요 예측 분야에도 최근에는 머신 러닝 기술이 많이 접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SAP에서도 ML이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나요?
머신러닝 기술에 관련해서는 SAP Leonardo 플랫폼에 Machine Learning 기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AP의 대기업용 ERP인 S/4HANA 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1)대량 송장에 대한 자동 매칭 2)판매시점 이후 의약품 추적 같은 기능등 3)장비 예지 정비 솔루션 4)제조데이터 분석 및 불량/품질 원인분석 예측 솔루션 5)실시간 글로벌 물류 현황 가시성 확보 솔루션 등이 ML, IoT, 블록체인등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소기업에서도 이런 SAP 솔루션이 비용에 부담이 되진 않을까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제공이 되는 것인가요?
중견 및 강소 기업의 비즈니스 시나리에 최적화된 솔루션이 SAP Business ByDesign입니다. 네트워크만 연결되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며, 사용자별 구독료만 내시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운영 서비스(백업, 보안 등) 등을 SAP가 책임지고 서비스해 드립니다.
유통 초보입니다. 구매 오더를 낼 때 품목이 여러 종류이면 물류비를 원가에 반영하는 방식을 알고 싶습니다.
구매 오더 시 포함되는 품목이 여러 종류이면 배부(Allocation) 과정을 통해 물류비를 일괄적으로 제품별로 적용하게 됩니다.
SNS 등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이 실시간으로 ERP와 연동되기 위한 가장 필요한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간으로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분석 가능한 일정량의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SAP Business ByDesign 사용 시에 사내 그룹웨어와 연동 기능이 별도로 있는지요? 아니면 추가적인 API 연동이 필요한 건가요?
SAP Business ByDesign은 간단한 그룹웨어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림 메시지, 해야 할 일, 결제 등 추가적인 API 연동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판매 수량 예측 방식도 궁금하네요.
Sales Forecasting 기능으로 월별 판매 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재고 입고시 소재 입고수량이 무게로 측정하여 95%이상 맞기는 한데 오차가 +-2.5%정도 됩니다.소재 입고 수량에 대한 해결책이 있나요?
바코드 시스템을 도입해서 입고 시 스캐너로 라벨을 스캔하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입검사 시 평균 오차에 대한 정보를 시스템에 기록해 놓고, 이를 벗어낫을 시 알람이 뜨게 하여 후속 조치 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입고 시 마다 오차율 데이터를 시스템에 기록해 놓고 그 데이터 바탕으로 납품 업체와 논의 할 수도 있습니다.
erp 제외한 물류쪽만 도입 가능한가요?
제대로 된 물류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ERP의 기본 기능을 구현해야 합니다.
기업마다 환경이 달라서 세부적인 컨설팅도 받고 싶은데 설문 언제 하나요?
SAP 영업대표에게 연락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실제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윤파트너님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재고 관리를 수기로 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ERP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확인해보면, 모듈별 단위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ERP를 제안하거나 구축하는 경우 현업에서는 업무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BYD를 사용하여 관리하는 부분이 재물의 일치성을 기반으로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효율적일지 모르나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기존보다 업무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간단한 프로세스를 가진 비즈니스라면 ERP가 오히려 프로세스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지만 사업 확장성 및 효율성을 위해서라면 초반에는 담당자의 업무가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업무 프로세스가 표준화되어 실시간 비즈니스가 가능합니다.
Total Cost 부분에서는 비용의 절감 이 있을 수 있고, BYD가 최적화 및 표준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을 해주나, 실제 각 회사마다 표준화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지요?
구축 시 파트너사와 협의를 통해 customizing 가능합니다.
중견중소에서는 기준정보의 관리가 부정확한데 신뢰성 있는 ATP 데이터를 과연 제공할 수 있을런지요... 특히 관리 인력이 없다면 신뢰할 수 없는 ATP 정보를 제공할 수밖에 없으면 이 부분의 활용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시스템 구축시 기준정보를 새롭게 수정 및 보완하는 작업을 필수적으로 진행합니다.
이기종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요? (MES, 무증빙, 그룹웨어etc)
200여 개가 넘는 API를 제공하고 있으며 타 시스템과 복잡한 연결 시 SDK를 사용하여 개발 가능합니다.
IDC에서 전체를 제공하여 주는데, 혹 천재지변이나 화재 등으로 인하여 IDC에서 데이터 망실이 일어났을 경우를 대비하여, 2차, 3차 백업까지 제공하고 있는지요?
SAP Data Center는 자연재해를 대비해서 상시 데이터 백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떨어진 다른 지역의 데이터 센터와 상호 백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YD에서는 품목 추적정보와 관련하여 배치/시리얼번호로 관리가 가능한지요?
배치/시리얼 번호 관리가 가능하며 바코드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적정재고 또는 안전재고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 발주를 하려고 하면 전자결재 시스템 연동이 가능한지요?
안전재고를 설정해서 자동 발주하는 기능이 기본으로 ByDesign에서 제공됩니다. 별도의 전자결재 시스템 없이 ByDesign 내에서 승인 프로세스 구현 가능합니다.
영업 후에 반품 issue 발생 시에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특히나 수출의 경우에는 가끔 반품 issue가 있을 대가 있는데 이때에도 처리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반품에 대한 프로세스도 지원합니다.
사업장 규모별로 BYD와 ECC를 함께 사용할 경우 데이터 통합, 인터페이스, (master) 관리 주체에 대해 기준이 있는지요? 병행 사용에 대해 가능한가요?
병행 사용 가능합니다. 시스템 구축시 어떤 시스템에서 마스터 정보를 우선적으로 관리할 것인지 우선순위를 정하시면 됩니다.
재고예측이나 적정재고를 구하는 기본 개념이나 전략은 무엇인가요?
재고예측은 과거판매이력을 기본으로 합니다.
20명 이하 사용자 규모도 도입이 가능한가요? (2~3명)
최소 10명 이상부터 도입 가능합니다. 사용자 수가 2~3명이면 SAP의 Business One 을 추천합니다.
원가 분석에서 SAS 등 다른 원가 분석 툴들과 차별점이 궁금합니다.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책이 많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다루는 원가 분석의 종류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른 원가 분석 툴과 비교하자면 ByD는 실시간 원가 분석이 가능합니다.
시뮬레이션의 예측 정확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시뮬레이션 정확도 scoring 이 메뉴 상단에 제공되는 것을 데모로 보여드렸습니다. 예측은 SAP 에서 제공되는 머신러닝 방법이 있고, 오픈소스 R 또는 특정 계산수식 입력이 가능합니다.
구글애널리틱스나 어도브애널리틱스와 비교하여 어떤 차이나 강점이 있나요?
타사 클라우드 대비, 비정형질문(Ad hoc) 을 지원하며, ERP 는 물론 non-SAP 를 포함 다양한 소스 지원 및 Live Access, Data transformation, 특히 기업 경영을 위한 Planning 기능이 강점입니다.
데이터센터에 데이터를 넣는 임포트 방식과 라이브 방식의 속도 차이는 있나요?
임포트 하는 방식 보다는, 라이브 방식이 고객사 DB 성능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성능과 관련된 best practice 를 제공합니다. (https://wiki.scn.sap.com/wiki/display/BOC/SAP+Analytics+Cloud+-+Hana+live+connection+Best+Practices)
결과 내용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로 바로 변환이 가능 한가요?
SAP Analytics Cloud 에서 csv(엑셀로 open) 또는 pdf 로 내보내기 기능이 가능하며, 결과 화면을 capture 해서 파워포인트에 붙여넣거나, 파워포인트에 SAP Analytics Cloud 결과 link 를 넣어서
라이선스 정책이 정형화된 화면을 게시해서 사용자들이 볼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경우 화면을 열람하는 사용자 별 라이선스가 필요한가요?
SAP Analytics Cloud 의 결과 화면 공유는 읽기 전용 또는 수정 권한으로 공유 가능합니다. 읽기 전용으로 공유할때에도 SAP Analytics Cloud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해당 설명자료는 배포되나요?
네. 발표 자료는 2시의 데이트 웹싸이트에 공유해 드립니다.
경영자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가 결국은 결과 값에서 기본 데이터 입력 항목을 보고 조정할 때,데이터 항목 조정에서 어느 정도 유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UI 툴에서 직접 입력하는 방법 또는 수식을 통한 조정(https://www.sapanalytics.cloud/resources-working-with formulas/)등이 가능합니다.
AWS 등 타 클라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타사 클라우드 대비 강점은 위에서 답변드렸습니다.
HANA 기반으로 ERP가 업그레이드 되어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HANA 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Live connection 기능을 사용할수 있고, HANA DB 가 아닌 경우에는, 데이터 임포트방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임포트 할때, 자동 통계치와 모델링 작업이 이루어지므로, self BI 분석이 가능합니다.)
혹시 병원 구매관리 업무에 적용된 사례가 있나요? 관련자료가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Community Health Systems(미국), Isala Klinieken(네덜란드), Queensland Government of Health(호주) 등의 병원 및 의료 관련 기관에서 연간 100,000건의 계약서를 관리, 의료인 용역 서비스 구매, 일회성 구매 요청 및 송장 관리, 비효율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은 어려운 구매 레거시 시스템 대체, PO-계약서-송장 3자 대조 불일치 문제를 대조 자동화를 통해 해결, 거래처 성과 평가 프로세스 간편화 및 체계화 등의 결과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Ariba에서 물품 구매 후 평균 배송일이 얼마나 되나요? 급한 구매건 같은 경우 선배송도 가능한가요? 신규 품목 등록하는 기간은 하루 이틀내로 바로바로 등록가능한가요?
Ariba는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며 Buyer 중심의 구매 플랫폼입니다. MRO 등을 조달할 공급업체를 선정, 계약 하신 뒤 Ariba에 등록하여 해당 업체와 거래하는 방식이므로 언급하신 업무 내용은 공급업체와 협의 하셔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설명중에 고객의 관심 부분 등을 분석하는부분이 있다고 했는데 그건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소셜미디어등의 접근 자료(빅데이타?)를 검색해준다는건가요?
소셜미디어에서 고객의 활동이력을 바탕으로 Sentiment 분석이 가능합니다. 빅데이터 분석과 같은 프로세스입니다.
ariba는 SAP이 인수한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그전에 SAP에 있던 자체 구매 플랫폼을 ariba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시킨건가요 ? 아니면 기존것을 배제하고 완전히 혁신적으로 ariba로 바꾼건가요 ?
UI 면에서 기존의 것(1995년 설립 이래)에서 완전히 새롭게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자재 구매 관련 기능은 SAP 인수(2012년) 이후에 추가 개발 된 기능입니다. 질문하신 것 중 후자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리바에서 AI, 딥러닝 연동이 가능한가여? 기존 데이타에서 아리바에서 재해석 할 수 있을까요?
AI, 딥러닝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IBM과 협업하는 등 개발 중입니다. Supplier Risk는 머신 러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Ariba에서 데이터 분석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Spend Analysis에서는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70여종의 리포트를 자동 생성해 줍니다.
기대 효과에 대한 적용 사례 제시 가능한가요?
우선 평균 효과는 수치와 내용을 웨비나 영상 및 자료를 통해 살펴 주십시오. 관심 분야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유사한 적용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아리바 구매 사례에서 직접 자재의 Spec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Commodity 성 자재가 아니라면 e-procurement에 적용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1.1조 달러가 활발하게 거래가 발생되는 상황이라면 위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나 궁금합니다.플랫폼으로서 활용되려면, 전자조달 시장에서 거래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구매, 판매 양자가 명확하게 인식하고, 구분하고 거래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단지 Internet 환경이라고 해서 이런 것이 가능할 것 같지 않습니다.
Ariba는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며 Buyer 중심의 구매 플랫폼입니다. MRO 등을 조달할 공급업체를 선정, 계약 하신 뒤 Ariba에 등록하여 해당 업체와 거래하는 방식입니다.따라서 직접 자재의 Spec 관리는 사용하시는 기업에서 원하는 항목을 지정하여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제조업체일 경우 Ariba 단독 보다는 Ariba + ERP (MM, MRP) 조합으로 사용할 경우 보다 안정적입니다.직접 자재 구매는 생산 계획과 맞물리기 때문에 카탈로그 형식으로 만들어 인터넷 쇼핑과 같이 주문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고 있습니다.구매/판매자 구분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질문해 주셨는데요,Ariba Network는 Buyer가 중심이 되는 네트워크입니다. 공급업체가 자신의 제품을 전시하고 대기하고 있기 보다는 Buyer가 소싱 니즈가 발생했을 경우 RFP를 띄워 공급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는 식이라고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리바 적용에 따른 4~60 퍼센트 운영비용 감소의 근거가 있나요? 대략적으로라도 어떻게 산출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웨비나에서 설명 드린 것과 같이 예전에는 구매 비용을 분석하지 못 하고 있었다면 Ariba를 통해 비용 분석 데이터를 근거로 실질적인 구매 계획을 세우고 예측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Ariba를 통해 소싱의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점, 공급망 관리 시 컨텐츠 관리/공급망 기획/실행/주문 프로세스 부문에서 운영 효율이 증가한다는 점 (예를 들어 구매팀에서 카탈로그를 관리하지 않고 공급업체가스스로 업데이트 하게 함으로서 운영 비용을 절감), '주문 내역 - 계약 내용 - 송장' 3자 대조 시 사람이 직접 하던 것을 자동 처리 함으로서 송장 처리 사이클을 감소한다는 등의 사례가 있습니다.
e-Procurement / SRM 이 국내나 전세계적으로 적용된 지는 오래 됐습니다. 원가절감 4~15% 효과는 win-win 관계가 아닌 win-lose 관계에서나 가능한 것 같습니다.원가절감 사례를 들어 주실 수 있는지요?
거의 모든 기업의 구매팀 KPI 항목에서 원가 절감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원가 절감 사례는 지출 분석을 통해 "이 품목을 xxx만큼 많이 산다"라는 근거가 마련되면 추후 협상 시 활용할 수 있으므로협상력이 향상 되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공정 거래를 위해서라면 공급업체 간 지나치게 과도한 경쟁은 유발하지 말아야겠지만, 정확한 정보에 근거하여 협상해야 하는 것은 모든 구매 부서의 업무에서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계약 누수비용의 사례를 들어 주실 수 있는지요? ARIBA를 사용함으로서 공급업체관리/등록/심사에서 국내 일반 e-Procurement / SRM 과 더 차별적인, 우월한 점이 있는지요?이를테면 D&B 평가를 사용할 수 있다든지...
계약 누수 비용 사례 - 추가 협상을 통해 500원의 계약 단가를 받아 냈으나 이를 모르는 부서에서 동일 품목을 타 공급업체로부터 자체 소싱하여 1,000원에 구매할 경우 / A 그룹사 내의 1번 계열사가 500원에납품 받는 물품을 2번 계열사는 1,000원에 받아 오는 등 혜택가격을 그룹 전체에서 누리지 못하는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웨비나 영상을 참고해 주십시오. 개발 소프트웨어로 공급업체를 관리할 경우 구축 기간에 모든 것을 구축해 두고 해당 기능만 사용해야 합니다. 공급업체 평가서 추가/삭제/수정 등이 필요할 경우 추가 공수가 발생하며 유지 보수 비용도 계속지출 되겠습니다.반면 Ariba는 클라우드 플랫폼이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나 개발자 공수 없이 사용자가 자유롭게 템플릿 기반으로 평가서 추가/삭제/수정 등이 가능합니다. 공급업체 온보딩도 구매팀이 직접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으므로 별도의 요금 부과 없이 Ariba 고객 지원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Ariba는D&B와 파트너쉽을 체결했습니다. Supplier Risk에서 D&B 자료도 머신 러닝을 통해 관련성 있는 것들을 선별하여 제공 중입니다.
전략구매 관련해서 아주 추상적으로 본다면 다음과 같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Plan(Category 구분 및 Category 전략 수립),Do(Category 전략에 따른 소싱 및 구매 실행),Check(내/외부 성과 평가 와 Category별 구분 평가) Act : Feedback 이런 관점에서 내/외부 평가에 따라 기존 Category 및 Category 전략을 제안해 주는기능이 있는지요?
해당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전략구매 설명 장표에서 310만 기업이 참여한 네트워크 상에서 업체 소싱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하신 바 있습니다.계약 체결까지 보통 Leadtime이 어떻게 됩니까? 국내에서는 통상 (자재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만,,,) 2주 예상할 수 있습니다.Leadtime을 질문 드린 이유는 구매 대상 품목에 대한 Spec이나 용역의 SOW는 어떻게 구매/판매자가 소통/관리하는지가 Leadtime 결정에 주요한 항목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Ariba는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며 Buyer 중심의 구매 플랫폼입니다. MRO 등을 조달할 공급업체를 선정, 계약 하신 뒤 Ariba에 등록하여 해당 업체와 거래하는 방식입니다.따라서 계약 체결까지의 Leadtime은 기업의 프로세스에 따라 상이합니다. 구매 품목에 대한 Spec 및 용역 SOW는 Ariba 내에서 계약서 공동 작성 (온라인 상에서 Google Doc처럼 실시간 공동 수정 및 리뷰 가능)등의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아디다스 사례는 몇 년도 사례인가요? 기존에 구매 기능/영역에 대한 시스템이 아예 없다가 도입한 사례인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엑셀로 했다니… 국내에서 유의미하게 참조할 사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2017년도 사례입니다. 기존 시스템 정보는 확인 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도 있기 때문에 엑셀 기반의 구매 업무에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국내에서 많은 고객사를 방문하며 기업 별로 프로세스를 살펴보고 있는데,상당수가 엑셀, 전화, 이메일, 팩스로 업무를 하고 있고, 특별히 이러한 문제 때문에 문의를 해 오는 곳이 많았습니다.
국제가 연동 품목에 대해 입고 이후에 국제가가 결정되어 단가가 결정된다면 계약이나 입고 문서의 단가 관리는 어떻게 되는지요?
해당 기능은 Ariba가 아닌 ERP에서 처리되는 기능임을 참고해 주십시오. 보통 그러한 경우는 극히 적지만 가정하신 것과 같은 상황일 때 기업의 프로세스에 맞춰 PO 단계에서 가격이 결정 될지,입고 단계에서 가격이 결정 될지 ERP에 설정을 넣으면 됩니다.
Chart 등은 SAP BI 솔루션과 같은 형태인지요?
형태는 유사합니다. BI 솔루션과 같은 솔루션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솔루션 플랫폼 위에서 유사한 UI로 만들어 졌습니다.
템플릿으로 B2B 쇼핑몰을 바로 적용하는건가요? 제공되는 템플릿은 여러종류인가요?
Ariba는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며 Buyer 중심의 구매 플랫폼입니다. MRO 등을 조달할 공급업체를 선정, 계약 하신 뒤 Ariba에 등록하여 해당 업체와 거래하는 방식입니다.기업 내에서 사용할 카탈로그를 구현하여 기업만의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시 말해 MRO 업체에서 직접 납품을 하듯 SAP Ariba에서 납품을 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Ariba라는 플랫폼 위에 원하시는 공급업체를 추가하고 구매 품목을 추가하여 카탈로그를 만드신 뒤 해당 공급업체들로부터 필요한 서비스를 조달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템플릿은 구현 기간 동안 기업의 상황에 맞게 customize 가능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ariba 와 모든 ERP 와 연동호환이 가능한건가요?
예, 가능합니다. SAP ERP, 특히 S4HANA와 표준 연동을 제공하며 SAP 외에도 타사, 자체 개발 ERP와 연동 가능합니다.
아리바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인가요?
Ariba는 전체 구매 프로세스와 모든 비용 항목(간접자재, 직접자재, 서비스)을 커버하는 유일한 구매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시장에 전체 구매 프로세스와 전체 비용 항목을 커버하면서 모든 ERP와의 통합이 용이한 클라우드 솔루션은 Ariba가 유일무이합니다.
국내 도입사례는 없을까요?
국내 사용 사례도 있습니다. 제조, 제약, 서비스, 하이테크, 화학, 금융 등의 산업에서 고객 reference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리바 구입후 TCO, ROI 비용절감효과가 어느정도인지요?
기업 내부 프로세스와 환경에 따라 구체적인 효과는 상이합니다. 평균값은 웨비나에서 소개해 드렸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ECC6 ERP와 ARIBA와 연동한 국내외 기업사례를 알 수 있을까요?
ECC6 ERP와 연동된 국내 사례는 제약 등 사례가 있습니다.
아리바의 향후 업데이트 지향점은 무엇인지요?
직접 자재 구매 기능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AP 인수 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기능입니다.
아리바 도입을 통해서 절감 가능한 구매 금액의 예시가 좀 명확했으면 좋겠습니다
웨비나를 통해 소개해 드린 평균 수치 및 특정 고객 사례 수치를 통해 Ariba 고객들의 경험 효과를 참고해 주십시오.Ariba 도입을 통해 절감 가능한 구매 금액 수치는 기업의 프로세스 및 환경 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통합 구매팀을 운영 하여 회사의 모든 물품 구매창구를 일원화 했지만 어느정도의 절약이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매입품목별 사업부, 본부별 절감 현황을 제조현장에서 파악이 가능 할까요?
물론입니다. 매입 품목 별, 사업부/본부 별, 구매자 별 등 다양한 필터를 적용하여 지출 분석이 가능하며 리포트가 제공됩니다.
원하는 데이터로 바로 편집이 가능하면 권한은 어떻게 부여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 내 프로세스와 승인 체계에 맞게 직급 별 차등 권한 부여가 가능합니다.
아리바와 글로벌 커머스 솔루션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이베이, 아마존 등은 글로벌 커머스 네트워크이며 솔루션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해당 마켓플레이스에서는 공급업체와의 직접 거래가 가능합니다. 반면 Ariba는 구매 플랫폼입니다.Ariba에 Ariba Network가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Ariba의 기능은 기업의 구매 업무 프로세스를 도와주는 솔루션의 역할까지도 하는 구매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MDM 개념과 비슷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요?
SAP 데이터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입니다.
[자세한 정보 참고] https://www.sap.com/products/leonardo/data-intelligence-monetization.html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포함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영역이 있는것인지요?
SAP 레오나르도는 데이터 전처리 과정도 포함합니다. 기존 보유하신 전처리 과정과 연계하는 방법으로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보호장구를 미착용했을때 착용하지 않은 당사자한테 통보되는 부분에 대한 절차나 로직은?
답변드린대로,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통보할 수 있습니다. 레오나르도에서 이벤트를 capture 하여, 기업별 workflow 를 거처 담당자에게 통보됩니다.
현장의 센싱 데이터를 직접 연계하는 구조인지 아니면 별도의 데이터 마트를 구성하는 것인지요?
센싱 데이터의 format 에 따라, 직접 연계 또는 레오나르도 데이터 마트를 거처 presenstaion layer 로 연계됩니다.
실제적으로 머닝런닝에서 SAP PM 데이터와 설비하단의 실시간 데이터가 연계되어 예지정비가 구성되는 로직을 알고 싶습니다.
해당 정보들이 대시보드 형태로 또는 모니터링으로 보여지는 것이 SAP 기반이 구축되어 있어야 하는 것인지요?
SAP 기반이 SAP ERP 를 의미하신다면, 답변드린대로, 기업 데이터가 현재 SAP ERP 또는 non-SAP ERP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레가시에서 업데이트시 비용이 얼마나 예상되는지요?
비용에 대한 질문은 SAP 영업대표를 통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SAP Leonardo IoT 사용을 위한 웨어러블등을 적용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표준 통신 방법을 지원할 경우, SAP 레오나르도 사물인터넷 솔루션과 연계 가능합니다.
[사례1] https://www.youtube.com/watch?v=OrYHJaSAxis
[사례2] https://www.youtube.com/watch?v=ZWsBHISOqjA
제조업 분야에서 블럭체인 기술을 적용해서 제품의 History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SAP 제조업 분야에 적용 검토중인 사업 아이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sset Intelligence Network라는 솔루션으로 설비 제조업체, 설비 자체, 구매 업체 등 연관 업체들이 3D 도면, 부품 정보, 설비 정보 들을 블록체인을 활용해 공유하려는
Co-innovation Program이 진행중입니다. Retail 과 Life science 제조에서 검토중인 기업들이 있습니다.
- https://www.sap.com/korea/products/leonardo/blockchain.html
IoT 활용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분야에 댜양한 입력 디바이스 장비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용 사례가 있는지요?
위에 답변드린 웨어러블 사례가 있고, 생산 현장의 Machine 에 적용한 사례는 카이저컴프레셔, 할리데이비슨, STILL 등 고객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플랫폼 솔루션이 가지는 강점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세요.
SAP는 고객 및 파트너와의 공동 혁신을 통해 일부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가치 블록체인 기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SAP는 SAP 자산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SAP 분산 제조, SAP 운송 관리 및
SAP 글로벌 추적 및 발견 등 IoT 및 공급망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여러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혁신을 고객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기반의 머신러닝 솔루션을 ERP와 연동하는 방안과 사례가 있는지요?
SAP Cloud Platform 내 제공되는 ML Foundation은 API 형식으로 ERP 혹은 LoB Cloud와도 연동 가능합니다.
머신러닝이 SAP 솔루션 내 적용된 사례는 매출채권과 입금 내역 자동 정산을 하는 SAP Cash Application과, 음성 및 텍스트 처리를 통해 디지털 비서 역할을 하는 차세대 UX SAP CoPilot 등이 있습니다.
SAP머신 러닝 솔루션과 사례( BASF, AIMICKEY)답변드립니다.
- https://www.sap.com/korea/products/leonardo/machine-learning.html"
레오나드로를 플랫폼으로 보면 되나요?
네. 맞습니다. 기업 맞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플랫폼임과 동시에 산업별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들은 SAP ERP를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로 운영되는 것인지요?
위에서 답변드린대로 SAP ERP 는 물론, non-SAP ERP 도 지원합니다.
타 레거시 시스템도 활용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구매에 적용 사례가?
SAP 구매 어플리케이션인 Ariba 는 Procurement 봇을 계획중입니다.
- https://www.ariba.com/about/news-and-press/sap-ariba-unveils-plans-for-procurement-bot
의류 관련 고객 대응가능?
Burberry(SAP Cloud 서비스, HANA 를 이용한 고객Insight), Under Armour Digital transformation 사례가 있습니다.
- https://news.sap.com/how-under-armours-digital-transformation-will-improve-your-health/ ,
- https://diginomica.com/2015/11/13/burberry-ceo-digital-future-as-important-as-high-end-stores/
디지털보드룸관심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SAP영업대표님을 통해 산업별 템플릿 등 협의 드리겠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가요? Cloud 에서도 국내 기업에 맞게 수정 가능한가요?
디지털보드룸은 한국어 지원 합니다. SAP Cloud 에서 국내 기업에 맞도록 수정가능합니다.
SAP Leonardo IoT 관련된 정보를 더 얻을수 있 는 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매크로처럼 자동화할 수 있다는 말인지요?
네. SAP Cash application, Service Ticket Intelligence, Brand Impact 서비스가 있습니다.
- https://www.sap.com/korea/products/leonardo/machine-learning.html
기존 사용하고 있는 CCTV영상 데이터를 분석 가능하시단 말씀이시죠?
웨비나에서 발표한 사례이외에, 영상 데이터를 HANA 에서 분석하는 Bosch Secure Truck Parking 사례가 있습니다.
- https://www.sap.com/assetdetail/2016/12/24079f6c-9c7c-0010-82c7-eda71af511fa.html
기존 사용하고 있는 CCTV영상 데이터를 분석 가능하시단 말씀이시죠?
웨비나에서 발표한 사례이외에, 영상 데이터를 HANA 에서 분석하는 Bosch Secure Truck Parking 사례가 있습니다.
- https://www.sap.com/assetdetail/2016/12/24079f6c-9c7c-0010-82c7-eda71af511fa.html
플랫폼에서 데이터분석을 위한 별도의 개발툴이 포함되어 있는지요?
SAP 레오나르도 개발을 위한 SAP WEB IDE 개발툴이 있습니다.
쳇봇도 그렇고 음성인식도 그렇고 상용화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사내 서비스를 구축하면 데이터베이스화가 잘되어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지원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렇습니다. 데이터 정제가 요구되는데, SAP Data Service 를 통해 정제가 가능합니다.
타 시스템의 설비관리 시스템의 데이터 연동으로도 예지분석이 가능한지요?
설비관리 시스템이 기존에 있으신 것같은데요. 예지분석 활용이 가능합니다.
SAP 클라우드 플랫폼의 서비스가 방대한데요 여기서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과금만 지불하면 되는지요?
맞습니다. 필요한 서비스만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방식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콜센터의 상담관리 솔루션의 경우, 요즘 카카오톡상담톡이나 네이버톡톡이 주목받고있는데, SAP에서 제공하는 솔루션과 비교했을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장단점이나 비교우위점은 무엇인가요?
SAP 의 https://recast.ai/ 는 다양한 채팅 인터페이스 연동을 제공하며, 카카오와 네이버는 단순 메뉴 선택형 챗봇과 상담원 자동 연결 및 고객 데이터 관리에 집중하는 반면
Recast.AI는 조금 더 복잡하고 interactive한 챗봇을 의도, 핵심어 정의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영상분석시 보호장구착용여부를 판단할때 정확한 판단을 위해 사용되는 알고리즘이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웨비나에서 답변드린것처럼, 정확한 판단은 기업의 비즈니스 룰에 따릅니다. 고객 요건에 맞도록 알고리즘은 customiza 됩니다.
truerec 서비스가 sap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가요? 적용된 국내사례는 무엇인가요?
아직, 국내 Blockchain 사례가 없습니다. Truerec 은 SAP Blockchain 기술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만든 고객명입니다.
화장품 리테일 업계의 활용방안이나 적용사례 궁금합니다?
전선업체 구축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선업체 SAP 적용 사례 있을 경우 공유 부탁 드립니다.
이탈리아 Prymian 전선이 SAP HANA platform 을 활용한 사례 (https://www.sap.com/documents/2017/01/141895c5-a17c-0010-82c7-eda71af511fa.html)가 있고,
프랑스 Nexans 가 Cloud 구매 솔루션 Ariba 를 통해 구매업무를 최적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https://www.sap.com/assetdetail/2016/11/0c48135a-997c-0010-82c7-eda71af511fa.html)
레오나르도가 적용된 사례가 있나요?
S/4HANA 1808이나 이후 버젼에 포함되나요? 로드맵도 공유 부탁드려요.
S/4HANA 온프레미스 1709 다음 버전은 1809 입니다. 1709 Key innovation 과 roadmap 정보입니다.
- https://www.sap.com/documents/2017/06/b4f98b5d-c37c-0010-82c7-eda71af511fa.gate.html
IOT를 활용한 스파트 팩토리도 지원가능한지요 ? 어떤 솔루션이 있나요?
SAP 스마트팩토리 자료 링크입니다.
- https://event.eventservice.co.kr/sap/2017/webinar/file/session_0712.pdf
erp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사용자 계정별로 사용하는 메뉴를 정의 해 줄수 있는지와 데이터 누락에 대한 예측 기능
SAP ERP 구축 전문가와 협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iot는 별도 적용 솔류션이 있는지erp와는 별도의 옵션인가요?
iot 는 SAP 레오나르도 사물인터넷 솔루션이 있습니다. ERP 와 별도 옵션입니다.
- https://www.sap.com/korea/products/supply-chain-iot/iot.html
머신러닝의 경우 구글의 API를 그대로 사용하는 걸로 아는데, 마이크로 서비스 형식으로 API hub에서 제공되는 건가요?
SAP 레오나르도 머신러닝 중 기능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ML Foundation은 연산 레이어 단에 구글의 오픈소스인 TensorFlow, R, Scikit-learn 등을 기반으로 Wrapping 된
Image Classification API, Topic Detection API 등을 API HUB 에서 제공합니다.
- https://api.sap.com/shell/discover/contentpackage/SAPLeonardoMLFunctionalServices?section=ARTIFACTS
그러면 굳이 레오나르도를 설치할 필요가 있는 건가요?
SAP Cloud 서비스이므로, 설치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라클 CRM과 연계가 가능한가요?
다양한 연계 방식이 있습니다. SAP Process Orchestration 또는 SAP Cloud Integration 을 권장드립니다.
DHL 같은 물류회사에서 적용사례가 있나요?
(https://www.sap.com/korea/products/leonardo.html)에 차량관리 회사인 ARI 사례를 참고하십시오.
물류 산업에 적용한 사례좀 요청드립니다.
위 답변과 상동.
정확하고 명료한 데이터 입력이 중요한데, 이를 위한 데이타 검증 절차도 포함되나요?
데이터 검증은 SAP Data 서비스 솔루션을 활용하시거나, 입력할때 Rule 을 걸어주시면 됩니다.
디지털 트윈으로 사물을 복제해서 사용하는 경우와 O4O를 국내에서 적용하는 기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쉽지만, 아직 국내 사례는 없습니다. 올해 구축 계획이 있으시면, SAP 영업대표님을 contact 해 주십시오.
블록체인 기술로 공인인증서를 대신하거나 문서 등 자료 변조에 대하여 증명해주는 것을 보았는데요.SAP을 통한 시스템 도입과 구성, 도입사에서 운영되는 것이 궁금합니다.
다양한 방식의 구현이 가능합니다. 다음 링크를 통해 정보를 확인해 주십시오.
- https://www.sap.com/korea/products/leonardo/blockchain.html#solutions
SAP 시스템으로 자율주행차와 가상화,증강현실에 도입 경우 SAP만의 차별점이 궁금합니다.
BMW, Nissan 등 SAP 솔루션을 사용한 다수의 선진 사례와 구축 경험을 있다는 점과 기업의 내부 코어 시스템을 가장 잘 이해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여 내부 레거시와 유기적인 연계를 잘 한다는 차별성이 있습니다.